Search
사이트 내 전체검색
t32.png

[리뷰] 4k 올라운드 모니터 ‘비트엠 Newsync 3260U 플렉스 4K HDR’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비트엠
댓글 0건 조회 95회 작성일 21-07-27 18:39

본문

이제 모니터는 PC만을 위한 디스플레이가 아니다. 플레이스테이션, Xbox 등을 연결해 게임을 플레이하고, 셋톱박스를 통해 넷플릭스, 유튜브 등 콘텐츠를 즐기는 시대이다. 모니터의 역할은 갈수록 확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환경에서 두루 쓸 수 있는 가성비 높은 모니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비트엠이 최근 선보인 ‘Newsync 3260U 플렉스 4K HDR’도 이런 트렌드를 반영한 올라운드 모니터이다. 데스크 환경에서 쓸 수 있는 최적의 크기인 32인치에 FHD보다 4배 높은 4k 해상도를 담았다. 더욱 디테일한 영상 표현이 가능하고, 더 많은 정보를 표현해 작업 효율이 향상된다. PIP/PBP와 같은 화면 분할 기능이 있어 최대 3대의 모니터를 동시에 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sRGB 색공간을 99% 만족하는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해 이미지/영상 편집을 위한 용도로도 만족스럽다. 두 개의 HDMI와 하나의 DP 단자를 가지고 있어 PC를 비롯한 다양한 기기와 연결이 용이한 장점도 가지고 있다. 모니터를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전용 리모컨은 덤이다. 가격도 30만원대 초반으로 저렴하다. 일반적인 가정용, 사무용은 물론이고, 그래픽 작업을 위한 전문가용 모니터로 만족스러울 뿐만 아니라 콘솔 게임기와 셋톱박스를 위한 디스플레이 등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모니터이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657_4736.JPG
▲ 비트엠 Newsync 3260U 플렉스 4K HDR 


모델명

비트엠 Newsync 3260U 플렉스 4K HDR

화면 크기

32인치 (81.28cm) VA패널

해상도

3840x2160

최대 주사율

60Hz

명암비

3,000 :1

응답속도

3ms(OD)

스탠드 기능

틸트

기타

PIP/PBP 기능
AMD Free Sync 기능 제공(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조준선 표시 기능 탑재
Low BlueLight 및 플리커프리 제공

입출력 단자

HDMI 2.0 * 1
HDMI 1.4 * 1
DP 1.2 * 1
AUDIO OUT

인터넷 최저가

일반 : 31만 원대
무결점 : 33만 원대

문의

(주)비트엠 02-3272-1478
http://www.bitm.co.kr/


24인치, 27인치 대비 넓은 시야로 몰입감을 향상시킨 32인치 모니터이다. 일반적인 데스크 환경에서 쓸 수 있는 PC모니터로는 사실상 최대 크기라고 할 수 있다. FHD보다 4배 더 넓은 4k(UHD) 해상도를 담고 있어 많은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679_6547.JPG

최근 소비자는 기능, 성능 등 품질 못지 않게 외형에 가치를 부여하는 만큼 세련미 넘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미니멀리즘을 반영한 군더더기 없는 절제된 디자인, 그리고 올 블랙의 시크한 느낌을 담았다. 어떤 공간에 둬도 주변과 깔끔하게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슬림한 라인의 실루엣을 강조해 모니터 주변을 한층 더 여유 있는 공간으로 연출한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699_5394.JPG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702_2007.JPG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707_7705.JPG
제로 베젤 디자인 적용해 탁 트인 시야 제공
얼핏 보면 베젤의 존재를 느낄 수 없는, 제로 베젤 디자인을 채택했다. 최근 모니터 트렌드이기도 하다. 패널을 감싸는 바깥쪽 베젤은 8mm로 매우 얇고, 패널에서 실제 화면이 표시되는 영역을 제외한 블랙 공간의 폭인 이너 베젤은 3mm에 불과하다. 베젤을 최소화해 그만큼 화면은 넓게 느껴지며, 영상을 볼 때 탁 트인 시야를 경험할 수 있다. 화면에 대한 집중력도 향상되어 몰입감이 높아진다. 특히 두 대 이상의 모니터를 연결해 쓰는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에서는 모니터 사이 간격을 최소화함으로써 모니터간 마우스 이동에 따른 이질감을 최소화한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727_6461.JPG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729_8777.JPG
슬림한 라인은 스탠드로 이어진다. 스틸 재질을 사용해 매우 단단하며, V형 구조로 바닥에 맞닿아 있어 매우 안정적이다. 스탠드가 차지하는 공간도 크지 않아 좁은 공간에서도 문제없이 모니터를 설치, 사용할 수 있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744_0425.JPG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746_3809.JPG

스탠드와 디스플레이를 이어주는 넥(neck) 부분에는 뻥 뚫린 공간이 있으며, 이 부분에 케이블을 넣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761_3923.JPG
스탠드는 모니터 앞뒤 각도 조절이 가능한 틸트(tilt)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의 시선이나 자세에 따라 모니터를 적당한 각도로 두고 쓸 수 있다. 장시간 사용시 목과 눈의 피로도를 덜어준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804_3015.jpg
후면부에 화려한 LED 효과
모니터 뒤쪽도 올블랙 컬러로 마감 처리했다. 전면의 깔끔함이 후면으로 그대로 이어진다. 미니멀리즘을 반영해 매우 심플한 느낌이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816_3731.JPG
하지만 모니터 전원을 켜면 반전 매력을 내뿜는다. 타원 모양의 링에 LED가 들어온다. 모니터 후면부를 은은하게 밝혀 더욱 멋스러운 장면을 연출한다. 모니터 전면 버튼을 이용하면 원하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다채로운 컬러로 무한 반복되는 RGB LED 모드로 변경이 가능하다. 물론 모니터 설정 메뉴를 이용해 LED를 끌 수 있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829_5121.JPG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831_473.jpg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833_8998.JPG
▲ LED는 모니터 설정 메뉴에서 끌 수 있다. 

모니터 후면부에는 도난을 방지하기 위한 켄싱턴락홀이 있다. 켄싱턴락 케이블을 별도로 구매한 후 주변에 있는 고정된 구조물에 모니터를 고정시킬 수 있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862_2619.JPG

무선 리모컨으로 편의성 향상
모니터 설정을 위한 OSD 버튼은 오른쪽 아래에 위치해 있다. 전원버튼을 포함해 6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다. 왼쪽 버튼은 모니터 후면 LED를 제어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881_221.JPG

▲ 왼쪽 끝에 있는 버튼은 모니터 후면 LED를 제어하기 위한 용도이다. 

OSD 메뉴는 다른 일반 모니터와 비슷한 구조이다. 좌측에서 메뉴에 따라 우측으로 펼쳐지는 3단 형태이며, 9개의 대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901_3278.JPG
OSD 버튼은 메뉴 호출, 메뉴 좌우 이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조작은 쉽다. 하지만 원격으로 모니터를 설정하기 위한 전용 리모컨을 함께 제공하므로 사실상 버튼 누를 일은 거의 없다. 리모컨 또한 매우 직관적으로 버튼이 배치되어 있으며, 모니터의 모든 설정을 리모컨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일반적인 PC 작업이 아닌 모니터로부터 떨어져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IPTV 컨텐츠를 감상할 때 편리하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914_023.JPG

▲ 전용 리모컨

영상 입력 포트는 총 3개가 있다. DP가 하나 있으며, HDMI는 2개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PC용 모니터 외에 IPTV 셋톱박스, 안드로이드 TV박스, 애플TV 등은 물론이고, PS5와 같은 콘솔게임기를 연결해 쓸 수 있다. 2개의 HDMI 중 하나만 HDMI 2.0이며, 나머지 또 하나의 포트는 HDMI 1.4까지 지원하므로, 4k@60Hz로 시청하기 위해서는 HDMI 2.0에 연결하면 된다. 물론 DP도 4k@60Hz 화면 출력이 가능하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952_6914.JPG
32인치 4k 지원… FHD보다 4배 향상된 화질
32인치 화면 크기에 4k(3840*2160) 해상도를 담았다. 200만 화소인 FHD(1920*1080)보다 4배 늘어난 800만 화소로 영상을 표현한다. FHD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실사에 더욱 가까운 이미지 표현이 가능해 영상을 보거나 또는 게임을 플레이할 때 사실감을 더한다. 그만큼 몰입감도 높아진다. 사진 편집, 또는 동영상 편집과 같은 전문적인 작업 환경에서는 향상된 해상도만큼 디테일한 작업이 가능하므로 결과물에 대한 품질도 높일 수 있다. 일상적인 업무 환경에서는 넓은 공간에 여러 개의 창(윈도우)를 동시에 띄울 수 있어 여러 작업물을 한눈에 보며 처리할 수 있으며, 엑셀과 같은 자료의 경우 스크롤 없이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969_5571.jpg
▲ 4k@60Hz를 지원한다.

상하좌우 178도 시야각을 지원하는 VA 패널을 사용했다.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색 왜곡 없이 선명하고 또렷하다. 10비트(8비트+FRC)로 10억 7천만 컬러를 표현하므로 풍부한 색감을 느낄 수 있다. 통상 IPS 패널이 지원하는 1000:1보다 높은 3000:1의 명암비 구현이 가능하므로 명암의 깊이는 물론이고 채도의 변화도 디테일하게 표현한다. 응답속도는 3ms(OD)로 양호하다. 잔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선명하고 또렷하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987_1648.JPG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989_7309.JPG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992_2478.JPG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996_0548.jpg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8999_0849.jpg
색 공간 지원 특성도 높게 나타났다. LCD 모니터의 표준이라 할 수 있는 sRGB를 기준으로 99%를 지원한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점선으로 표시된 영역이 sRGB 색 공간이며, 무지개 컬러로 표시된 영역이 이 제품의 표현 가능한 색 공간이다. sRGB 대부분을 덮고 있다. 휘도 특성도 우수하다. 비트엠의 자료에 따르면 최대 밝기는 350cd/m2에 이른다. 밝은 실내등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한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018_4547.jpg
▲ 점선으로 표시된 선이 sRGB, 무지개 컬러 라인이 모니터가 커버하는 색 영역이다. sRGB 영역을 거의 커버할 뿐 아니라 sRGB를 넘어선 부분까지 넓은 범위에서 색을 커버하고 있다.


AMD 프리싱크 지원…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기능 제공
그래픽카드에서 내보내는 영상 신호와 모니터 주사율이 서로 맞지 않아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화면찢김 또는 끊김 등을 해결하기 위해 주사율 동기화 기술인 AMD 프리싱크(Freesync)를 지원한다. 모니터 OSD 메뉴에서 이를 활성화할 수 있으며, 이 기능을 이용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영상으로 게임이나 영화에 몰입할 수 있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041_0363.JPG
▲ 모니터 OSD 메뉴를 이용해 프리싱크 기능을 켜고 끌 수 있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073_6604.jpg
▲ AMD 그래픽카드 설정 메뉴에서 프리싱크 기능을 켤 수 있다.


꼭 AMD 그래픽카드가 아니더라도 엔비디아 지포스 RTX 또는 GTX 시리즈에서 이 기능을 쓸 수 있다. 엔비디아가 ‘지싱크(G-Sync) 호환 모드’를 추가했기 때문이다. 다만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는 DP로 연결했을 경우에만 AMD 프리싱크(엔비디아 지싱크 호환)dl 활성화된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098_0122.jpg
▲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에서도 주사율 동기화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


HDR로 실사에 가까운 화질 구현
또 하나의 화질 향상 기술인 HDR 기술도 탑재했다. HDR은 High Dynamic Range의 약자이며, 영상에서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의 명암 비율을 높여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한다. HDR을 제대로 구현하면 화면 속 사물이나 경치가 보다 선명하게 보여 인간의 눈과 가장 유사하게 영상을 만들어낸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120_7895.JPG
▲ HDR 기능을 켜고 끌 수 있다.


HDR을 쓰기 위해서는 OSD 메뉴에서 이를 활성화하면 된다. HDR을 지원하는 기기와 콘텐츠가 있다면 기존 SDR 기반 디스플레이 대비 현실감 있는 명암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현재 쓸 수 있는 HDR 관련 기기는 PS5. Xbox 시리즈 X 등 게임기기를 비롯해 몇몇 영상 관련 제품들이 있다. 최근에 출시되는 게임 타이틀은 대부분 HDR 정보를 담고 있어 PS5 등 콘솔게임기를 쓰고 있다면 가급적 HDR 지원 디스플레이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MS 윈도우 10에서도 HDR 기술을 지원함에 따라 설정 화면에 들어가면 일반 모니터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HDR 선택 메뉴가 활성화된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140_8588.jpg
▲ 윈도우 10 에서 HDR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PIP/PBP 기능 지원… 한 대의 모니터로 최대 3대 효과
4K 고해상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중화면 기술인 PIP/PBP 기능도 지원한다. 각각 Picture in Picture, Picture by Picture의 약자로, 하나의 모니터에 두 개 이상의 화면을 띄우는 기술이다. 예를 들어 DP 단자에는 PC를, HDMI 단자에는 IPTV셋탑박스를 각각 연결하면 모니터에 두 개의 화면이 동시에 나와 IPTV를 보면서 PC를 쓸 수 있다. 동시에 최대 3개 소스의 영상 출력이 가능하니 하나의 모니터로 3대의 모니터를 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172_3464.JPG
▲ PIP/PBP 설정 메뉴 화면


우선 PIP 모드를 선택하면 아래 사진과 같이 나온다. 큰 화면 속에 또 하나의 작은 화면이 동시에 출력된다. 아래 사진에서 두 화면이 같은 이유는 동일한 영상 입력 소스를 선택했기 때문이며, 실제 사용시 서로 다른 영상 입력 소스를 선택하면 원하는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작은 화면은 크기를 선택할 수 있고, 화면 위치도 오른쪽 위/아래, 왼쪽 위/아래 중에서 지정이 가능하다. IPTV 등을 연결, 스포츠 중계를 시청하면서 PC를 써야할 경우에 유용하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193_1185.JPG
▲ 큰 화면 속에 또 하나의 작은 화면을 볼 수 있는 PIP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205_8105.JPG
▲ 부화면은 크기와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다음은 PBP 모드로 2개, 또는 3개의 입력 영상을 동시에 출력한 예이다. 화면을 반으로 나눠 좌우에 각각 출력할 수 있으며, 이를 또 위아래로 분할해 3개 동시 출력이 가능하다. 여러 개의 영상 입력을 통해 모니터링이 필요하거나 다수의 장비로 멀티태스킹 처리가 필요할 때 유용하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223_2076.JPG
▲ 좌우에 두 개의 다른 화면을 볼 수 있는 PBP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235_389.JPG
▲ 동시에 3개의 화면을 출력한 예


다양한 부가 기능까지 갖춰
더 나은 화질을 위한 몇 가지 부가기능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응답속도를 향상시키는 오버 드라이브 기능은 응답속도를 개선, 화면 잔상을 제거함으로써 더욱 선명하게 또렷한 영상을 만들어낸다. 응답속도는 High, Middle, Low 등 세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257_7011.JPG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으로 쉽게 설정할 수 있는 화면 모드는 일반 모드 외에 사진, 영화, 게임 모드 등이 있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282_8081.JPG
사용자의 시력 보호를 위한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을 제공한다. 눈에 부담을 주는 청색광 출력을 조절함으로써 장시간 모니터를 쓸 경우 피로감을 최소화한다. 또한 화면의 미세한 깜박임을 제거하는 플리커프리 기능도 갖고 있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298_2098.JPG
1인칭 슈팅 게임에서 상대를 보다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도록 조준선 모드도 탑재했다. 화면 정중앙에 가상의 십자선을 표시함으로써 정밀한 조준 및 공격이 가능하다. 노란색과 빨간색 등 두 가지 색이 있으며, 형태도 세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312_404.jpg
지금까지 비트엠의 새 32인치 4k 모니터 ‘Newsync 3260U 플렉스 4K HDR’에 대해 살펴봤다. 시야를 가득 채우는 32인치 크기, 그리고 4k라는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어 일상적인 업무는 물론이고, 영상편집과 같은 전문적인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올라운드형 모니터이다. 고주사율을 지원하지 않아 다소 아쉽지만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몇 가지 기능도 덤으로 들어가 게이밍 모니터로도 쓸 수 있다. 컬러 표현 능력이 뛰어나며, 밝기 및 명암비 특성도 우수해 시각적 경험을 향상시켜주는 제품이기도 하다. 작업 효율을 높여주고 여러 목적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모니터를 찾는다면 추천할 만한 모니터이다.

b9910f6514384f47dd274be501f4a878_1627379325_0409.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20길 9 용산아이피아 지하1층 72-77 (주)비트엠 대표 박근택 TEL 02-3272-1478~9 FAX 02-3272-1475
사업자등록번호 106-86-44085 법인등록번호 110111-3468215 통신판매등록번호 제 용산 06776호
네이버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newsync4u
COPYRIGHT (주)비트엠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윤양선 younyangsun@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