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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압도적 몰입감 게이밍모니터 ‘Newsync X32C 144 CU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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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트엠 작성일17-09-12 19:11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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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몰입감 실현한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비트엠 Newsync X32C 144 CURVED’

1800R 곡률 커브드 패널로 몰입감 향상… 눈이 편안한 시청 환경 제공 

 

 

 

게이밍 모니터가 가져야 할 몇 가지 요소가 있다. 뛰어난 몰입감, 사실감 넘치는 화질, 그리고 요즘은 고주사율까지 요구된다. 여기에 게임을 보다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부가적인 기능이 곁들여진다면 금상첨화다. 물론 가격대비 성능도 빼 놓을 수 없다. 국내 디스플레이 중소기업인 비트엠이 이와 같은 조건을 충족시키는 게이밍 모니터를 최근 내놨다. 

 

‘Newsync X32C 144 CURVED’가 그 주인공으로, 데스크톱 환경에 가장 이상적인 32인치 대화면을 써 화면 집중도를 높였다. 1800R 곡률로 휘어진 커브드 패널을 사용해 압도적 화면 몰입감을 실현했으며, 편안한 시청 환경으로 눈의 피로도까지 덜었다. 144Hz 고주사율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화질을 내는 것 또한 이 제품의 장점이다. FPS 장르의 게임처럼 장면 전환이나 화면 속 캐릭터의 움직임이 매우 빠른 경우에도 즉각 포착할 수 있도록 표현한다. 화면 동기화 기술인 프리싱크를 비롯해 게임에 더욱 최적화된 화면모드, 조준선 표시 기능과 타이머 기능까지 추가하는 등 게임 공략에 도움을 주는 조력자와 같은 모니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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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엠 Newsync X32C 144 CURVED

 

 

 

모델명

AMH Real A329CUV 144

화면 크기

32인치 (81cm)

해상도

1920x1080 FHD

화면 크기

698.4mm * 392.8mm

밝기

300cd/m2

명암비

3,000:1
동적명암비 5백만 : 1

응답속도

1ms (OD)

스탠드 기능

틸트

기타

144Hz 주사율 지원
조준선(LoS) 및 타이머 기능 제공
화면 모드 설정 기능 제공
LowBlueLight / 플리커프리 제공

입출력 단자

HDMI, DP, DVI

인터넷 최저가

30만원대 초반

문의

(주)비트엠 02-3272-1478
http://www.bitm.co.kr/

 

 

32인치로 데스크톱 환경에서 시야를 가득 채우는 화면 크기에 곡면 패널을 적용함으로써 화면 몰입감을 극대화한 모니터이다. 프리미엄급 모니터라 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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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크기에 비해 매우 슬림한 프레임은 모니터를 더욱 날씬하게 표현한다. 눈에 거의 드러나지 않는 전면 슬림 베젤은 패널과 일체화된 느낌을 줘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또한 측면을 두른 실버 라인은 날씬한 자태를 더욱 강조한다.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라인과 꼼꼼한 마감 처리는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며, 시각적 만족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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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실버라인은 고급스럽다. 미려하면서도 견고한 느낌을 나타내며, 중앙의 ‘Newsync’ 로고가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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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는 V형으로, 32인치나 되는 큰 모니터를 안정감 있게 받쳐준다. 메탈 재질을 사용해 내구성도 높였다. 실버 컬러로 금속의 느낌을 살려 모니터 하단부와 일체감을 형성한다. 베젤과 패널 두께에서 시작된 초슬림 라인은 얇게 빠진 스탠드로 이어져 디자인적 완성도를 높여준다. 또한 V형 디자인은 공간도 적게 차지해 어디든 부담 없이 모니터를 올려 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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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는 틸트(tilt) 기능을 지원, 모니터 화면을 사용자의 시선에 맞게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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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를 떼어내면 뒤쪽에 75*75mm 규격의 베사 월마운트홀이 나타난다. 모니터암에 부착하거나 벽에 고정시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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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75mm 규격의 베사 월마운트홀이 제공된다.

 

 

모니터 뒤쪽은 블랙 컬러의 전면부와 상반된 분위기를 낸다. 올-화이트 컬러로 세련된 느낌을 주며,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역동적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한다. 내부 열을 밖으로 배출하기 위한 에어홀은 커브드를 상징하는 부채꼴로 형상화시켜 디자인적 일체감을 형성한다. 뒤태도 아름다워 여러 명이 모여 함께 작업하는 사무실과 같은 곳에서는 밝고 산뜻한 느낌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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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후면을 아름답게 유지하기 위한 깔끔한 설계도 돋보인다. 대개 포트 및 전원부가 겉으로 드러나기 마련인데 이 제품을 포트 부분에 커버를 띄울 수 있어 뒤쪽 공간을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케이블은 한번 연결하고 나면 좀처럼 바꾸거나 뺄 일이 없으므로 불편한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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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부 커버로 깔끔함을 보여준다.

 

 

포트는 가장 많이 쓰는 HDMI와 DVI 외에 DP도 달았다. PC에서 사용하는 인터페이스는 모두 갖춘 것. PC 뿐 아니라 TV셋톱박스, 콘솔게임기,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을 추가로 연결할 수 있기 모니터를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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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설정을 위한 버튼은 우측 하단에 있다. 전원 버튼을 포함해 5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다. 버튼을 누르면 아래 사진과 같이 화면에 버튼 위치 별로 기능이 표시된다. 맨 좌측이 메인 메뉴 호출, 두번째가 ECO를 포함한 화면모드 전환, 그리고 조준선 표시 및 타이머 등 게임모드 호출, 화면비 선택, 전원 버튼 순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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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D 메뉴 구성은 아래와 같다. 일반적인 모니터와 큰 차이는 없다. 색온도와 RGB 각각의 항목에 대해 색감을 조절할 수 있다. 모든 메뉴는 한글로 표시되어 어려움이 없으며, 로우-블루라이트나 오버드라이브, 프리싱크 등 설정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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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드 패널로 극장과 같은 뛰어난 몰입감 구현
커브드 모니터는 곡면 형태의 패널을 사용함으로써 화면 주변부가 중심부보다 색감 왜곡이나 인지도가 떨어지는 기존 모니터의 단점을 극복한 제품이다. 또한 화면 중심부와 주변부 모두 눈으로부터 거리가 거의 일정해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 평판형 모니터와 달리 화면이 커도 마치 극장에서 스크린을 보는 것처럼 넓은 화면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몰입감과 입체감이 매우 뛰어나다.

 

 

  

▲ 커브드 패널은 패널과 눈과의 거리가 일정해 기존 패널에 비해 상대적으로 눈이 편안하다.

 

 

커브드 모니터는 화면이 휘어진 정도를 곡률로 표시한다. 커브드 모니터의 패널을 커다란 원의 일부분이라고 했을 때 그 원의 반지름을 곡률이라 부르며, 곡률이 낮을수록 휘어짐도 더 크다. 따라서 곡률이 1800R인 이 모니터는 반지름이 1800mm인 원과 같은 곡면을 갖고 있다. 휘어짐이 클수록 입체감이 더 느껴지지만 화면 크기와 시청 거리에 따라 적정 곡률이 다르며, 20인치~32인치 모니터의 경우 이 제품처럼 1800R이 가장 이상적이다.

 

 

  

▲ 반지름이 1800mm인 원의 곡면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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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비트엠 Newsync X32C 144 CURVED’는 눈이 편안한 곡면을 가지고 있으며, 책상 위에서 볼 수 있는 적정한 크기인 32인치 대형 대형화면으로 극장 스크린을 보는 것 같은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시야를 가득 채우는 화면과 화면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몰입감은 영화나 게임을 즐길 때 현장감과 사실감을 더해준다. 물론 문서를 작성하거나 웹서핑을 할 경우에도 일반 모니터와 다른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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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Hz로 부드러운 화면 구현
최근 게이머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고클럭 주사율 지원 모니터이다. 주사율은 1초에 표시되는 프레임 즉, 화면이 바뀌는 빈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대부분의 모니터가 60Hzdls 1초에 60프레임을 표시한다. 초당 출력되는 프레임이 높을수록 화면이 부드럽고, 0.1초 차이로 승부가 결정되는 게임에서는 적의 움직임을 보다 빨리 포착할 수 있기 때문에 60Hz를 뛰어넘는 모니터를 선호하는 추세이다.

 

일부 사용자는 기존 60Hz 모니터를 강제적으로 75Hz, 100Hz 등으로 올려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실제적으로 효과를 보기 어렵거나 혹은 제품에 무리를 줘 불량이 발생되기도 한다. 따라서 고주사율을 쓰기 위해서는 모니터가 이를 제대로 지원해야 한다. ‘비트엠 Newsync X32C 144 CURVED’는 144Hz를 지원, 1초에 최대 144 프레임을 표시하기 때문에 게임이나 영상에서 보다 부드럽고 매끄러운 화면을 볼 수 있다.

 

 

PC를 모니터에 연결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144Hz 선택이 가능하다. 사용자 정의 기능을 이용해 144Hz 모드를 따로 만들어주지 않아도 되므로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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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기존 60Hz 대비 어느 정도 부드러운 화면을 뿌려주는지 [www.testufo.com] 사이트를 이용해 확인했다. 보다 시각적인 구분을 위해 스마트폰의 초고속 촬영 기능(슬로우 모션)을 이용했다. 아래 동영상에서 재생 시작 후 약 5초부터는 1/8 속도로 재생되며, 이 구간에서 60Hz와 144Hz의 움직임이 확실하게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60Hz의 경우 UFO 움직임의 간격이 넓어 뚝뚝 끊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나는 반면, 144Hz에서는 UFO가 상대적으로 부드럽게 움직인다.

 

 


▲ 144Hz

 


▲ 60Hz

 

아래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움직이는 텍스트를 녹화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동영상 각 클립의 앞부분은 정상속도, 뒷부분은 1/8 속도이다. 이 역시 144Hz가 60Hz보다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 144Hz

 


▲ 60Hz

 

그래픽카드에서 초당 100프레임 넘게 영상 신호를 보내더라도 60프레임을 넘겨 표현할 수 없는 것이 기존 모니터가 가지고 있는 한계이다. 하지만 이 제품은 60Hz보다 두 배 높은 144Hz로 1초당 144프레임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확실히 부드럽고 매끄러운 화면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주사율 범위가 그만큼 커 게임을 플레이 할 때 느끼는 눈의 피로감도 상대적으로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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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워치와 같은 게임에서도 144Hz로 부드러운 화면을 만끽할 수 있다.

 

 

144Hz 주사율은 게임에서만 유용한 것은 아니다. PC를 쓰는 내내 화면은 1초당 144프레임의 화면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마우스 커서나 스크롤 등 화면의 움직임이 매우 부드럽다. 그만큼 눈에 부담을 덜 주므로 PC를 장시간 사용하는 사무직 또는 그래픽 디자이너와 같은 전문직도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모니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프리싱크로 화면 찢김 문제도 개선
하지만 144Hz로 화면을 출력한다고 해서 만사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픽카드 성능이 뒷받침되지 못해 설정한 주사율 밑으로 프레임 레이트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 끊김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Stutter이라 한다. 그렇다고 수직동기화를 끌 수도 없다 앞서 지적한 티어링 현상이 나타난다. 게다가 시스템의 영향으로 때때로 인풋랙(Input Lag)도 생긴다. 이는 ms 단위로 급박하고 민감하게 조작해야 하는 게임에서 게이머에게 매우 불쾌한 경험만 안겨 줄 뿐이다.

 

이와 같은 문제가 나타나는 것은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일방적 통행해서 비롯된다. 모니터의 주사율은 60, 120, 144Hz 등으로 고정되어 있다. 하지만 그래픽카드에서 렌더링되는 각 장면의 생성시간은 일정치 않다. 고르게 나오다가 어떤 영향으로 낮아지거나 높아진다. 모니터는 일정한 주사율로 화면 정보를 입력 받기를 원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그래픽카드는 일정하게 영상신호를 보낼 수 없다.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영상신호에 대한 동기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얘기다. 이런 문제로 위에서 지적한 현상이 나타나고, 게이머는 부드럽지 못한 화면을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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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프리싱크 지원 그래픽카드와 함께 사용할 경우 프리싱크 항목이 활성화된다.

 

 

이 모니터는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프레임 차이로 인해 발생되는 티어링이나 이미지 깨짐, 끊김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AMD 프리싱크 기술을 넣었다. 프리싱크를 지원하는 AMD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경우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에 최적화된 풀HD 디스플레이
32인치(80.1cm) 화면 크기에 풀HD 해상도를 제공한다. 화면 크기에 비해 해상도가 다소 낮아 보이기는 하지만 게이밍 모니터라는 것을 감안해면 최적의 해상도이다. 해상도가 높으면 게임에서 높은 디테일을 보여주지만 그만큼 고성능의 그래픽카드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또한 한눈에 화면이 들어온다는 이유로 FPS 게임을 위한 모니터로 24인치 크기의 제품이 많이 추천되는데 32인치 큰 화면도 오버워치와 같은 FPS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있어 조준할 타깃도 커지는 만큼 작은 화면보다 상대적으로 조준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시야각이 우수한 VA 패널을 사용해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왜곡 없는 선명한 화질을 출력한다. 시야각은 상하좌우 178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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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제품은 오버 드라이브(OD)를 켜면 응답 속도가 1ms까지 떨어져 움직임이 많고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표현한다. 높은 주사율에 응답속도까지 낮아 잔상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정적 명암비도 3000:1(동적 명암비는 5백만대:1)나 되므로 어두운 장면 속에서도 적의 움직임이 또렷하게 나타난다. 밝고 어둠의 차이가 분명해 게임에서 사실감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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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재현 특성도 매우 우수하다. 표시색상 1,670만 컬러로 자연의 색감을 그대로 구현한다. 모니터 교정 장비인 ‘스파이더4 엘리트’를 이용해 측정한 결과 sRGB의 경우 100%의 색공간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dobeRGB도 일반 모니터보다 높은 수준인 82%로 측정되었다. 게임 뿐 아니라 포토 스튜디오와 같은 전문적인 그래픽 작업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스펙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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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포함해 보고 있는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화면모드가 제공된다. 일반 게임은 물론이고, FPS와 RTS 등 특정 게임 장르에 최적화된 화면모드가 있으며, 포토, 무비 모드도 지원한다. 각 화면 모드에 따라 명암비나 색감 등이 조금씩 차이가 나며, 특히 게임 모드에서는 밝고 어두운 정도를 분명히 보여줌으로써 빠르게 이동하는 적의 움직임도 재빨리 포착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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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번 자리에 앉으면 수시간 이상 모니터를 봐야 하는 게임 환경 특성상 눈 건강을 위한 기술도 추가했다. 눈에 직접 보이지는 않지만 미세한 깜박임으로 인해 장시간 모니터 시청시 눈에 피로감을 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리커프리 기술을 넣었다. 또한 안 질환의 원인이 되는 청색광을 줄이기 위해 로우 블루라이트 모드도 지원한다. 모니터 OSD 메뉴에서 정도에 따라 블루라이트를 줄여줌으로써 한결 눈이 편안한 시청 환경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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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선과 타이머 등 게임에 특화된 기능 탑재
이 제품에는 게이밍 모니터로서 특징을 보여주는 특별한 기능이 있다. 모니터 하단 버튼 중 게임 모드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좌측이 화면 중앙에 조준선을 표시하는 기능이며, 우측은 타이머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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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선(크로스헤어, CrossHair)은 FPS 장르의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매우 유용한 기능으로 정중앙에 조준선이 표시되기 때문에 게임을 할 때 표적 식별과 정확한 타격이 가능하다. FPS 게임을 하면서 화면 정중앙에 사인펜으로 매번 점을 찍거나 혹은 별도의 앱을 써야 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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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선은 게임 환경에 따라 더욱 분명하게 볼 수 있도록 붉은색과 초록색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조준선 형태도 두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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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머 기능도 제공된다. 30분부터 90분까지 시간을 지정하면 모니터 좌측 상단에 시간이 표시된다. 위치도 지정할 수 있다. 따라서 시간 관리가 매우 중요한 게임에서는 게이머의 스킬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특히 RTS(Real-time strategy)와 같은 게임은 동시에 여러 사람이 실시간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빠른 손놀림과 판단력이 요구된다. 게임의 승부는 자원 채취와 건물 건설, 그리고 병력 생산 등 전반적인 운영에 달려있다. 상대방보다 앞선 게임 운영은 결국 자원의 우세로 게임에서 이길 확률을 높여준다. 

 

이처럼 시간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승리에 큰 영향을 미치며, 게이머가 지정한 시간이 모니터에 직접적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게임에 몰입하면서 게임을 효과적으로 이끌 수 있다. 또 한편으로는 한번 게임을 붙들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에 빠져들게 되는데 화면에 설정한 시간이 나타나므로 게임을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데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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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머는 표시 위치를 지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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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몰입감 실현 ‘비트엠 Newsync X32C 144 CURVED’
패널이 조금 구부러졌다고 해서 일반 모니터와 얼마나 차이가 날까? 생각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커브드 모니터의 매력은 직접 눈으로 봐야 그 차이점을 몸소 느낄 수 있다. 커브드 모니터를 한번 경험하고 나면 일반 모니터는 눈에 들어 오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만족감을 주기 때문이다. ‘비트엠 Newsync X32C 144 CURVED’는 커브드 디스플레이에 최근 게임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144Hz 고주사율까지 지원함으로써 게이밍 모니터로서는 사실상 ‘끝판왕’인 스펙을 갖췄다.

 

게다가 가격도 30만원대 초반으로 저렴한 편이어서 경제적 부담도 덜하다. 보면 볼수록 이만한 가격에 또 최고의 영상 경험을 추구할 수 있는 모니터가 또 있을까 싶다. 오직 게임을 위해서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한편 비트엠은 사용자의 선택 폭을 넓혀 주기 위해 3가지 모델로 출시한다. 일반 모델과 무결점 모델, 그리고 PC방을 위한 강화유리 모델이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9월 18일까지 11번가를 통해 100대 한정 30만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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