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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업무 효율 끌어올리는 32인치 4k 모니터 ‘비트엠 Newsync 32UL990 HDR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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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트엠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0-08-08 15:52

본문

PC작업시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거론되는 것 중 하나는 디스플레이, 즉 모니터이다. CPU 속도, 메모리와 저장공간 용량 등도 중요하지만 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모니터는 가장 합리적인 비용으로 업무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PC 구성 요소이다.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비트엠은 데스크 환경에 딱 어울리는 32인치 크기에 4k 해상도를 담아 하나의 모니터로 두 대 이상의 효과를 내는 ‘Newsync 32UL990 HDR 4K’를 최근 출시했다. 


해상도가 높아 엑셀이나 워드 등 문서를 더 넓은 화면에서 한번에 검토, 작성할 수 있으며, 여러 개의 창을 동시에 띄워도 넉넉한 공간을 가지고 있으므로 멀티태스킹 업무에 최적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원격 근무 등 집에서 일 처리 시간이 많은 요즘 시대에 요구되는 모니터이기도 하다. HDR 기술로 화질은 한층 개선했으며, AMD 프리싱크도 넣어 PC용 게이밍 모니터, 또는 PS4 Pro와 같은 콘솔게임기용 모니터로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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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엠 Newsync 32UL990 HDR 4K 


모델명

비트엠 Newsync 32UL990 HDR 4K

화면 크기

32인치 (80cm) IPS패널

해상도

3840x2160

최대 주사율

60Hz

명암비

1,300 :1

응답속도

5ms)

스탠드 기능

틸트

기타

PIP/PBP 기능
AMD Free Sync 기능 제공(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조준선 표시 기능 탑재
Low BlueLight 및 플리커프리 제공

입출력 단자

HDMI 2.0 * 1
HDMI 1.4 * 2
DP
AUDIO OUT

인터넷 최저가

일반 : 45만 원대
무결점 : 49만 원대

문의

(주)비트엠 02-3272-1478
http://www.bitm.co.kr/


제로 베젤 적용해 탁 트인 시야 제공
화면 전체가 한눈에 들어와 시원스러운 개방감을 주는 32인치 모니터이다. 일반적인 데스크 환경에서 쓸 수 있는 PC모니터로는 사실상 최대 크기라고 볼 수 있다. 화면이 커 압도적 몰입감을 주며, FHD가 아닌 UHD(4k) 해상도를 담고 있어 더 많은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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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비자는 기능, 성능 등 품질 못지 않게 외형에 가치를 부여하는 만큼 세련미 넘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제조사 로고조차 과감히 뺀 군더더기 없는 절제된 디자인, 그리고 올 블랙의 시크한 느낌을 담았다. 어떤 공간에 둬도 주변과 깔끔하게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또한 전체적으로 슬림한 라인의 실루엣을 강조해 모니터 주변을 한층 더 여유 있는 공간으로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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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베젤의 존재를 느낄 수 없는, 제로 베젤 디자인을 채택했다. 최근 모니터 트렌드이기도 하다. 아웃베젤은 1~2mm로 매우 얇고, 이너베젤을 더해도 약 7~8mm 수준이다. 베젤을 최소화해 그만큼 화면은 넓게 느껴지며, 영상을 볼 때 탁 트인 시야를 경험할 수 있다. 화면에 대한 집중력도 향상되어 몰입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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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라인은 스탠드로 이어진다. 스틸 재질을 사용해 매우 단단하며, V형 구조로 바닥에 맞닿아 있어 매우 안정적이다. 스탠드가 차지하는 공간도 크지 않아 좁은 공간에서도 문제없이 모니터를 설치,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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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와 디스플레이를 이어주는 넥(neck) 부분에는 뻥 뚫린 공간이 있으며, 이 부분에 케이블을 넣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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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는 모니터 앞뒤 각도 조절이 가능한 틸트(tilt)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의 시선이나 자세에 따라 모니터를 적당한 각도로 두고 쓸 수 있다. 장시간 사용시 목과 눈의 피로도를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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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뒤쪽도 올 블랙 컬러로 마감했다. 다만 밋밋한 느낌을 줄이기 위해 엠보싱 효과를 줬다. 3W+3W 출력을 내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스탠드를 중심으로 좌우에 위치해 있다. 모니터암 또는 멀티스탠드에 장착하거나 벽걸이 형태로 쓸 수 있도록 베사 규격의 마운트홀이 있다. 100*100 규격을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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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방향 스틱 버튼 및 리모컨으로 편의성 향상
모니터 OSD 메뉴 호출 및 설정을 위해 모니터 뒤쪽에는 4방향 스틱 타입의 버튼을 뒀다. 복잡하기만 한 5~6개의 버튼이 아닌 스틱으로 상하좌우 조절함으로써 원하는 기능을 바로 선택해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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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D 메뉴는 다른 일반 모니터와 비슷한 구조이다. 좌측에서 메뉴에 따라 우측으로 펼쳐지는 3단 형태이며, 9개의 대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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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리모컨도 함께 제공된다. 손에 쥐고 쓰기에 부담 없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모니터의 모든 기능을 리모컨 하나로 주무를 수 있다. 전원이나 영상입력 소스 선택은 물론이고, 메뉴 호출, 상하좌우 이동 등이 매우 쉽다. 자주 쓰는 로우 블루라이트, 화면모드 변경 등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F1/F2/P 등 바로가기 버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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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입력 포트는 총 4개가 있다. DP가 하나 있으며, HDMI는 3개나 된다. 따라서 PC용 모니터 외에 IPTV 셋톱박스, 안드로이드 TV박스, 애플TV 등은 물론이고, PS4 Pro와 같은 콘솔게임기를 연결해 쓸 수 있다. 3개의 HDMI 중 하나만 HDMI 2.0이며, 나머지 두 개의 포트는 HDMI 1.4까지 지원하므로, 4k@60Hz로 시청하기 위해서는 HDMI 2.0에 연결하면 된다. 물론 DP도 4k@60Hz 화면 출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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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니터는 입력신호를 감지해 입력소스를 알아서 설정하는 ‘Auto Source’ 기능을 가지고 있다. DP 또는 HDMI 등 입력소스를 매번 선택할 필요 없이 영상신호 입력에 따라 자동으로 바뀐다.667dca75c4db9b3bf0050bc32b56fd8e_1596868837_3476.JPG
32인치 4k 지원… FHD보다 4배 향상된 화질
32인치 화면 크기에 4k(3840*2160) 해상도를 담았다. 200만 화소인 FHD(1920*1080)보다 4배 늘어난 800만 화소로 영상을 표현한다. FHD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실사에 더욱 가까운 이미지 표현력을 보여주므로 영상을 보거나 또는 게임을 플레이할 때 사실감을 더한다. 그만큼 몰입감도 높아진다는 의미이다. 사진 편집, 또는 동영상 편집과 같은 전문적인 작업 환경에서는 높아진 해상도만큼 디테일한 작업이 가능하므로 결과물에 대한 품질도 높일 수 있다. 일상적인 업무 환경에서는 넓은 공간에 여러 개의 창(윈도우)를 동시에 띄울 수 있어 여러 작업물을 한눈에 보며 처리할 수 있으며, 엑셀과 같은 자료의 경우 스크롤 없이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한번에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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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LG IPS 패널을 사용했다. 시야각이 넓어 영화, 드라마 등 영상을 보는데 불편함이 없다. 상하좌우 178도 이내에서는 색 왜곡이 없으며, 10억 7천만 컬러(10비트)로 생생한 영상을 표현하므로 사실감이 한층 더 강조된다. 정적 명암비는 1,300:1이며, 동적 명암비는 500만:1까지 올라가 게임 또는 영화 내에서 밝고 어두운 차이는 보다 분명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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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공간 지원 특성도 우수한 편이다. 디스플레이 교정 장치인 I1 Display Pro와 Display Cal로 직접 측정해보니 sRGB에 대한 색역 커버리지는 사실상 100%라 할 수 있는 99.7%로 나타났다. 인쇄 및 출판 현장에서 많이 쓰는 Adobe RGB도 83.1%로 높게 측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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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선으로 표시된 선이 sRGB, 무지개 선이 모니터가 커버하는 색 영역이다. sRGB 영역을 거의 100% 지원할 뿐 아니라 sRGB를 넘어선 부분까지 넓은 범위에서 색을 커버하고 있다.


최대 화면 밝기는 약 321cd/m2로 나타났다. 300cd/m2 미만인 대부분 일반 모니터와 비교하면 꽤 밝은 수치이다. 밝은 실내등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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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프리싱크 지원…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기능 제공
그래픽카드에서 내보내는 영상 신호와 모니터 주사율이 서로 맞지 않아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화면찢김 또는 끊김 등을 해결하기 위해 주사율 동기화 기술인 AMD 프리싱크(Freesync)를 지원한다. 모니터 OSD 메뉴에서 이를 활성화할 수 있으며, 이 기능을 이용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영상으로 게임이나 영화에 몰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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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 OSD 메뉴에서 AMD 프리싱크 기능을 활성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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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그래픽카드 설정 메뉴에서 프리싱크 기능을 켤 수 있다.  


꼭 AMD 그래픽카드가 아니더라도 엔비디아 지포스 RTX 또는 GTX 시리즈에서도 이 기능을 쓸 수 있다. 지싱크(G-Sync)와 호환되기 때문이다. 다만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는 예로 연결했을 경우에만 AMD 프리싱크(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기술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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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로 실사에 가까운 화질 구현
또 하나의 화질 향상 기술인 HDR 기술도 탑재했다. HDR은 High Dynamic Range의 약자이며, 영상에서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의 명암 비율을 높여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한다. HDR을 제대로 구현하면 화면 속 사물이나 경치가 보다 선명하게 보여 인간의 눈과 가장 유사하게 영상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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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을 쓰기 위해서는 OSD 메뉴에서 이를 활성화하면 된다. HDR을 지원하는 기기와 콘텐츠가 있다면 기존 SDR 기반의 디스플레이 대비 현실감 있는 명암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현재 쓸 수 있는 HDR 관련 기기는 PS4 Pro. Xbox One S 등 게임기기를 비롯해 몇몇 영상 관련 제품들이 있다. 최근에 출시되는 게임 타이틀은 대부분 HDR 정보를 담고 있어 PS4 Pro 등 콘솔게임기를 쓰고 있다면 가급적 HDR 지원 디스플레이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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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R을 지원하는 PS4 Pro와 연결하면 더욱 사실적인 이미지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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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4 Pro에서 HDR이 지원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MS 윈도우 10에서도 HDR 기술을 지원함에 따라 설정 화면에 들어가면 일반 모니터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HDR 선택 메뉴가 활성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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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PBP 기능 지원… 한 대의 모니터로 최대 4대 효과
4K 고해상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중화면 기술인 PIP/PBP 기능도 지원한다. 각각 Picture in Picture, Picture by Picture의 약자로, 하나의 모니터에 두 개 이상의 화면을 띄우는 기술이다. 예를 들어 DP 단자에는 PC를, HDMI 단자에는 IPTV셋탑박스를 각각 연결하면 모니터에 두 개의 화면이 동시에 나와 IPTV를 보면서 PC를 쓸 수 있다. 동시에 최대 4개 소스의 영상 출력이 가능하니 하나의 모니터로 4대의 모니터를 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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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PIP 모드를 선택하면 아래 사진과 같이 나온다. 큰 화면 속에 또 하나의 작은 화면이 동시에 출력된다. 아래 사진에서 두 화면이 같은 이유는 동일한 영상 입력 소스를 선택했기 때문에서 실제 사용시 다른 영상 입력 소스를 선택하면 원하는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작은 화면은 세 가지 크기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화면 위치도 오른쪽 위/아래, 왼쪽 위/아래 중에서 지정이 가능하다. IPTV 등을 연결, 스포츠 중계를 시청하면서 PC를 써야할 경우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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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화면 속에 또 하나의 작은 화면을 볼 수 있는 P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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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화면은 크기와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다음은 2개, 3개, 또는 4개의 입력 영상을 동시에 출력한 예이다. 화면을 반으로 나눠 좌우에 각각 출력할 수 있으며, 이를 또 위아래로 분할해 3개 또는 4개 동시 출력이 가능하다. 여러 개의 영상 입력을 통해 모니터링이 필요하거나 다수의 장비로 멀티태스킹 처리가 필요할 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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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우에 두 개의 다른 화면을 볼 수 있는 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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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시에 3개의 화면을 출력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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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시에 4개의 화면을 출력한 예
 
다양한 부가 기능까지 갖춰
더 나은 화질을 위한 몇 가지 부가기능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응답속도를 향상시키는 오버 드라이브 기능은 응답속도를 개선, 화면 잔상을 제거함으로써 더욱 선명하게 또렷한 영상을 만들어낸다. 응답속도는 High, Middle, Low 등 세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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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컬러를 강조해 어두운 장면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블랙 레벨 기능이 있으며,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화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화면모드를 탑재했다. 일반 모드 외에 사진, 영화, 게임 등 세 가지 화면모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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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시력 보호를 위한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을 제공한다. 눈에 부담을 주는 청색광 출력을 조절함으로써 장시간 모니터를 쓸 경우 피로감을 최소화한다. 또한 화면의 미세한 깜박임을 제거하는 플리커프리 기능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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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슈팅 게임에서 상대를 보다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도록 조준선 모드도 탑재했다. 화면 정중앙에 가상의 십자선을 표시함으로써 정밀한 조준 및 공격이 가능하다. 노란색과 빨간색 등 두 가지 색이 있으며, 형태도 두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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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비트엠의 새 32인치 4k 모니터 ‘Newsync 32UL990 HDR 4K’에 대해 살펴봤다. 시야를 가득 채우는 32인치 크기, 그리고 4k라는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어 일상적인 업무는 물론이고, 영상편집과 같은 전문적인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올라운드형 모니터이다. 

고주사율을 지원하지 않아 다소 아쉽지만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몇 가지 기능도 덤으로 들어가 게이밍 모니터로도 쓸 수 있다. 컬러 표현 능력이 뛰어나며, 밝기 및 명암비 특성도 우수해 시각적 경험을 향상시켜주는 제품이기도 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작업 효율을 높여주고 여러 목적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모니터를 찾는다면 추천할 만한 모니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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