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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버워치를 위한 합리적 선택 ‘비트엠 Newsync X24 REAL 144 소닉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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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트엠 작성일16-12-31 14:26 조회4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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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목적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 합리적 쇼핑에 요구되는 기본 항목이다. 어느 용도로 쓸 것인지 정확히 분석하고, 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만족스러운 소비 활동을 이끌어내는 지름길이다.

 

PC의 활용 범위가 다양해지면서 모니터도 목적에 따라 고르는 추세이다. 과거에는 화면이 클수록, 해상도가 높을수록 좋다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무작정 제품을 집어 들기보다는 어떤 용도로 쓸지 먼저 고민하고 꼼꼼하게 따진다. 대표적인 것이 ‘게이밍 모니터’이다. 화면 크고, 밝고, 잘 나오면 그만일 것 같지만 FPS는 화면이 크면 오히려 게임에 집중하기 어렵다. 

 

해상도가 높아도 소용없다. 그래픽카드가 받쳐주지 않으면 그만큼 프레임 손실이 생기기 때문이다. 뚝뚝 끊기는 프레임으로 부자연스럽고, 순간 나타나는 적에 재빨리 대응할 수도 없다. 매번 게임에서 질 때마다 FPS에 최적화된 모니터를 선택하지 않은 것에 결국 후회한다.

 

‘비트엠 Newsync X24 REAL 144 소닉붐’는 본격적인 퍼스널 게이밍 모니터를 표방한 24인치 게이밍 모니터이다. 게임, 특히 FPS 장르에서 요구되는 모니터의 조건인 한눈에 인지할 수 있는 적당한 크기, 초당 프레임수, 그리고 빠른 응답속도를 모두 만족한다. 게다가 10만원 중반대로 가격 부담도 덜어 FPS 게임을 위한 모니터로서 대중의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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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엠 Newsync X24 REAL 144 소닉붐

 

 

모델명

비트엠 Newsync X24 REAL 144소닉붐

화면 크기

60.97cm (24인치)

해상도

1920x1080 (FHD)

화면비

16:9 WIDE

명암비

1,000:1 / 동적명암비 500,000:1

밝기

350cd/m2

응답 속도

1ms (OD)

컬러수

16.7M

시야각

좌우 170도/상하 160도

입력 단자

HDMI / DVI / DP / Audio

작업영역

531.36(H) * 298.89(V) mm

소비전력

29W

 

 

심플하면서도 매끈한 블랙 하우징을 사용한 일반적인 형태의 모니터이다. 어떤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는 무난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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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하고 무난한 디자인이다.

 

시선을 방해하는 군더더기 요소를 걷어버리고, 오로지 화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처리했다. 모서리 부분은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했으며, 스탠드 또한 원형을 사용해 일체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단 중앙의 ‘Newsync‘ 로고가 전면 디자인의 정점을 찍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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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과 후면도 블랙 컬러로 통일시켜 안정감을 꾀했다. 크기 대비 날씬한 두께는 시원스러운 느낌을 주며, 공간 활용도도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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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부도 깔끔한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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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림형 디자인으로, 공간활용도가 높다.

 

모니터 뒤쪽은 다른 스탠드나 모니터 암, 벽걸이용 브래킷 등을 연결할 수 있도록 베사 월마운트홀을 달았다. 후면부 상단은 헤어라인 패턴을 적용해 색다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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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부 상단은 헤어라인 패턴을 적용했다.

 

24인치 모니터로 60.97cm의 대각선 크기를 가지고 있다. 책상 위에 올려놓고 쓰는 게임을 위한 모니터로는 최적의 화면 크기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화면은 게임 진행시 화면 속에 등장하는 적의 움직임을 쉽게 인지하고,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해상도는 풀HD를 지원한다. 이 또한 게임을 즐기기에는 최적의 해상도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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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PS 게임에 최적인 24인치 화면을 사용했다.

 

 

  
▲ 풀HD 해상도를 지원한다.

 

모니터 폭의 절반에 가까운 스탠드는 어느 방향으로도 모니터가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단단히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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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적 형태의 스탠드를 사용한다.

 

최적의 시야각으로 모니터를 마주 볼 수 있도록 틸트 기능을 지원한다. 게이밍 모니터 특성상 장시간 사용하는 만큼 올바른 자세를 위해 모니터와 사용자의 시야각이 직각인 상태에서 써야하며, 거북목 증상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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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I와 HDMI, DP 등 활용도가 높은 포트는 모두 달았다. PC 뿐만 아니라 콘솔 게임기, 셋톱 박스 등 다양한 기기와 연결이 가능하다. 여러 장치를 동시에 연결, 입력 소스만 바꾸면 PC모니터 이외의 목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옆에 있는 오디오 단자는 ‘Audio In’이며, 오디오 신호가 함께 전송되는 HDMI와 DP가 아닌 DVI로 연결할 경우 PC 오디오 출력 단자와 연결하면 모니터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모니터 뒤쪽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어 별도의 스피커를 연결하지 않아도 PC에서 내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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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전원, DVI, HDMI, DP, Audio In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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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부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모니터 우측 뒤쪽에는 설정을 돕는 조작 버튼이 있다. 전원 버튼을 포함해 모두 7개로 구성되어 있다. 각 버튼의 위치에 해당 기능이 인쇄되어 있어 큰 불편 없이 모니터 설정이 가능하다. 버튼 좌측에는 모니터 동작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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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 설정에 필요한 버튼은 우측 후면부에 있다.

 

7개의 버튼 중 MENU를 누르면 화면에 OSD 메뉴가 나타나며, 우측의 버튼을 이용해 원하는 기능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총 6개의 대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밝기, 명암, 색온도와 같은 기본적인 설정은 물론이고, ‘비트엠 Newsync X24 REAL 144 소닉붐’이 제공하는 다양한 부가 기능을 켜고 끌 수 있다. 물론 모든 메뉴는 한글로 표시되어 조작하는데 문제는 없다. ‘비트엠 Newsync X24 REAL 144 소닉붐’에서 제공되는 주요 메뉴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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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설정 메뉴

 

144Hz로 부드러운 화면 만들어낸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풀HD(1920*1080) 해상도에서 144Hz 주사율을 구현한다는 것. 기존 모니터가 60Hz에 불과한 것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의 큰 차이이다. 게이밍 모니터라고 해서 출시되는 120Hz보다도 높다.

 

주사율은 1초에 표시되는 프레임 즉, 화면을 다시 그려내는 빈도를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모니터는 1초에 60번 화면이 전환되는데 144Hz 게이밍 모니터는 이보다 2배 더 빠른 1초에 144번 화면 전환으로 훨씬 화면이 부드럽게 느껴진다. 

 

특히 FPS 게임의 경우 0.1초의 차이로 승부가 결정되는 만큼 144Hz 주사율은 경우에 따라 게임 승부에 결정적인 기회를 가져다 준다. 그만큼 화면 속에 나타나는 적의 움직임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며, 고사양의 그래픽카드와 함께 사용하면 움직임이 매우 빠른 게임에서도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상대에 대한 공격이나 방어를 할 수 있는 등 유리한 게임 환경을 만들어준다.

 

PC를 모니터에 연결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144Hz로 바로 바꿀 수 있다. 사용자 정의 기능을 이용해 144Hz 모드를 따로 만들어주지 않아도 되므로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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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도로 설정할 필요 없이 144Hz 주사율 선택이 가능하다.

 

게임에서도 144Hz까지 지원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게임에서 수직동기화 옵션을 켜고 프레임을 실제 확인해보면 144Hz가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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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에서도 144Hz 선택이 가능하다. 화면은 '오버워치' 게임이다.

 

그러면 기존 60Hz 대비 어느 정도 부드러운 화면을 뿌려주는지 www.testufo.com 사이트를 이용해 확인해 봤다. 보다 시각적인 구분을 위해 스마트폰의 초고속 촬영 기능(슬로우 모션)을 이용, 녹화 후 재생 속도를 1/8로 낮춰 화면 속 UFO의 움직임을 비교해 봤다. 

 

재생 후 4~5초부터는 1/8 속도로 재생되며, 이 부분에서 60Hz와 144Hz의 움직임이 확실하게 구분되는 것을 볼 수 있다. 60Hz의 경우 UFO 움직임의 간격이 넓어 뚝뚝 끊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나는 반면, 144Hz에서는 UFO가 상대적으로 부드럽게 움직인다.

 


▲ 144Hz 동작 모드


▲ 60Hz 동작 모드

 

144Hz 주사율은 게임에서만 빛을 발하는 것은 아니다. PC를 쓰는 내내 화면은 144Hz로 화면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마우스 커서 등 화면의 움직임이 매우 부드럽다. 그만큼 눈에 부담을 덜 주므로 PC를 오래 사용하는 사무직 또는 그래픽 디자이너와 같은 전문직도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모니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프리싱크로 더욱 완벽한 게임을 즐기다
하지만 144Hz에 수직동기화를 켜 준다고 해서 만사가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픽카드 성능이 뒷받침되지 못해 설정한 주사율 밑으로 프레임 레이트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 끊김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Stutter이라 한다. 그렇다고 수직동기화를 끌 수도 없다 앞서 지적한 티어링 현상이 나타난다. 게다가 시스템의 영향으로 때때로 인풋랙(Input Lag)도 생긴다. ms 단위로 급박하고 민감하게 조작해야 하는 게임에서 이러한 문제는 게이머에게 매우 불쾌한 경험만 안겨다 줄 뿐이다.

 

이와 같은 문제가 나타나는 것은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일방적 통행해서 비롯된다. 모니터의 주사율은 60, 120, 144Hz 등으로 고정되어 있다. 하지만 그래픽카드에서 렌더링되는 각 장면의 생성시간은 일정치 않다. 고르게 나오다가도 어떤 영향으로 낮아지거나 높아진다. 

 

모니터는 일정한 주사율로 화면 정보를 입력 받기를 원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그래픽카드는 그렇게 할 수 있다. 간단히 얘기해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영상신호에 대한 동기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얘기다. 이런 문제로 위에서 지적한 현상이 나타나고, 게이머는 부드럽지 못한 화면을 경험하게 된다.

 

이 모니터는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프레임 차이로 인해 발생되는 티어링이나 이미지 깨짐, 끊김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AMD 프리싱크 기술을 넣었다. 프리싱크를 지원하는 AMD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경우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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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어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프리싱크 기능이 제공된다.

 


FPS 게임을 위한 조준선 기능 및 화면 모드 제공
게이밍 모니터로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몇 가지 부가적인 기능도 갖췄다. FPS와 같은 게임에서는 필수적인 조준선 기능이 그 중 하나이다. 정조준을 하지 않으면 십자선이 표시되지 않는 게임을 할 때 표적 식별과 정확한 타격을 가능하게 해주므로 매우 유용하다. FPS 게임을 하면서 화면 정중앙에 사인펜으로 매번 점을 그리거나 혹은 별도의 앱을 써야 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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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준선 표기 기능이 제공된다.

 

게이밍 모니터답게 패널 성능도 우수하다. 기본명암비는 1,000:1이지만 동적명암비를 활성화하면 500,000:1까지 올라간다. 화면 속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의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나며, 어둠 속에서 슬그머니 움직이는 적의 움직임도 한 순간에 알아채 먼저 공격할 수 있다. 1ms에 불과한 응답 속도도 매우 만족스럽다. 

 

OSD 메뉴에서 ‘OVER DRIVE’ 기능을 활성화하면 응답속도는 1ms로 내려가 화면 전환이 많고 역동성이 큰 게임이나 액션 영화에서 생기는 잔상 현상을 줄여준다. 따라서 화면이 더욱 선명하고 또렷하게 전달된다. 화면 밝기는 350cd/m2로 높다. 비슷한 크기의 다른 모니터와 비교했을 때 확실히 밝고 화사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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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 DRIVE 기능을 활성화하면 응답 속도가 1ms로 더 빨라진다.

 

색 재현 특성도 우수한 편이다. 모니터 교정 장비인 ‘스파이더4 엘리트’를 이용해 측정한 결과 sRGB의 경우 95%의 색공간을, AdobeRGB의 경우 73%의 색공간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실에 가까운 색감을 구현해 내 보다 생생하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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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비롯해 콘텐츠에 따라 최적의 화면으로 볼 수 있도록 화면 모드가 제공된다. 문서, 영화, 게임은 물론이고 FPS모드를 별도로 둬 각각의 상황에 최적화된 명암비와 색온도 등으로 화면 속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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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을 구현하는 문서, 영화, 게임, FPS모드가 제공된다.

 


'Low Blue Light’로 눈까지 보호
장시간 PC 앞에 앉아 작업을 하거나 게임을 즐기다 보면 눈이 매우 피로하고 뻑뻑해진 느낌을 받게 된다. 이는 VDT(비주얼 디스플레이 터미널) 증후군의 증상 중 하나로,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모니터에서 나오는 파란색 계열의 광원인 ‘블루라이트’가 눈의 피로를 가중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블루라이트는 자외선과 가장 흡사해 에너지가 높으며, 망막을 손상시킬 수 있고, 황반변성이나 수면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최근에는 늘 디스플레이를 보고 지내는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해 IT 업계가 블루라이트를 잡기 위해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스마트폰의 경우 앱을 통해 블루라이트를 감소시키는가 하면 필터를 부착함으로써 블루라이트 파장을 줄이고 있다.

 

비트엠은 눈의 피로도를 높이고 시력 손상까지 가져오는 블루라이트를 잡기 위해 모니터에서 발생되는 청색광을 줄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장시간 문서를 읽거나 문서편집을 할 때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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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색광을 줄일 수 있는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이 제공된다.

 


부담 없는 비용으로 오버워치를 더욱 즐겁게… ‘비트엠 Newsync X24 REAL 144 소닉붐’
이 제품은 FPS 장르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강조되고 있는 주사율, 프리싱크, 그리고 조준선 및 게임에 최적화된 화면 모드 등 더욱 향상된 조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비트엠이 야심 차게 만든 모니터이다. 가격도 10만원 중반으로 일반 모니터와 비교해 큰 차이가 없다. 게이밍 모니터로, 서브 모니터로 장만하기에도 부담이 없다는 얘기다. 

 

따라서 긴 겨울 방학 동안 오버워치를 더욱 즐겁게 플레이하고 싶다면 ‘비트엠 Newsync X24 REAL 144 소닉붐’를 한 대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까? 단지 숫자로 표현되는 주사율이지만 직접 경험해보면 144Hz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할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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